미디어 불러오기
이미지는 PNG, JPEG, WebP를 여러 장 불러오거나 Ctrl+V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영상 변환 창에서는 MP4와 WebM 한 개를 선택합니다.
투명 PNG와 WebM의 알파 채널도 지원 범위 안에서 유지합니다.PaletteForge는 이미지와 영상을 제한된 팔레트와 픽셀 스타일로 변환하는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필요한 색은 정확히 고정하고, 나머지는 원본의 분위기나 색상 다양성에 맞춰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영상 변환 시작하기→불러오기, 디코딩, 색 보정, 픽셀화, 팔레트 계산과 내보내기를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원본 미디어와 변환 결과를 PaletteForge 서버나 계정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세밀하게 편집하고 여러 장을 내보낼 수 있으며, 영상은 하나의 공통 팔레트 또는 장면에 반응하는 프레임별 팔레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제공되는 예시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PNG, JPEG, WebP를 여러 장 불러오거나 Ctrl+V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영상 변환 창에서는 MP4와 WebM 한 개를 선택합니다.
투명 PNG와 WebM의 알파 채널도 지원 범위 안에서 유지합니다.밝기, 대비, 채도와 색조를 조절하고 필요하면 픽셀화를 켜 블록 크기와 투명도 방식을 선택합니다.
보정은 누적되지 않고 항상 원본에서 다시 계산됩니다.최종 색상 수를 정하고 자동 팔레트 성향을 주조색, 원본 균형, 색상 다양성 사이에서 조절합니다. 준비된 팔레트 프리셋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투명 픽셀은 대표 색상 계산에서 제외됩니다.HEX·RGB 입력이나 이미지 스포이드로 색을 고정하고 슬롯별 가중치로 매칭 범위를 조절합니다. 고정한 색은 정확한 RGB 값으로 유지됩니다.
프레임별 자동 영상 모드에서는 장면에 맞춰 팔레트를 자동 생성합니다.공통 팔레트는 영상 전 구간의 대표 프레임을 분석해 하나의 팔레트를 사용합니다. 프레임별 자동 팔레트는 장면 전환과 시간적 안정화를 고려해 매 프레임 갱신합니다.
공통 팔레트는 일관성이 높고, 프레임별 모드는 장면별 색을 더 잘 반영합니다.이미지는 PNG, JPEG, WebP로 저장하고 영상은 입력 컨테이너에 맞춰 MP4 또는 WebM으로 내보냅니다. 호환되는 영상의 원본 오디오는 재압축하지 않고 유지합니다.
긴 영상과 고해상도 영상은 기기 성능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재현 방법, 사용한 브라우저와 함께 GitHub Issues에 남겨주세요. 원본 미디어에 민감한 정보가 있다면 공개로 첨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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